엑소프리사이스 테크놀러지의 개발자와 스포츠 프리사이스 메소돌로지의 설립자는 야구와 소프트볼에서의 타자의 타격기술을 개선시킬 수 있는 공통 분모를 찾아냈고, 스윙 동작에 있어 각 과정별 개선을 위한 제품인 레이저스트랩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.

레이저스트랩 코리아

레이저스트랩을 착용하고 배팅케이지등에서 훈련하는 장면입니다. 배트스피드를 강화시키기 위한 훈련, 보다 정교한 컨택을 하기 위한 훈련등을 레이저스트랩 하나로 가능하답니다. 곧 국내 정식 런칭합니다.

Posted by 레이저스트랩 코리아 on Wednesday, October 18, 2017

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먼저 레이저스트랩을 사용했던 에릭 테임즈는 미국에서 선수 생활할 때보다 더 훌륭한 선수가 되었답니다. 그를 MLB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레이저스트랩. 이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